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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병력 8500명" 러 "군함 20척"…전운 감도는 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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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러시아와 미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8500명의 미군들에게 파병 대기 명령을 내렸고, 러시아는 접경지역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유럽 정상들과 긴급회의를 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필규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러시아의 군용차량이 우크라이나 북부 접경지대에 도착합니다.

벨라루스와 연합훈련을 하기 위한 장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