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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힙한 트레이닝 패션.."70살 돼도 시크한 노인이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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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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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시크한 복장은 트레이닝 웨어인 것 같아요. 예전 저희 모친 지론으로는 캐주얼 잘 입는 게 제일 어렵고 돈도 젤루 많이 든다 하셨는데 살면서 참 공감되는 이야기인 듯해요 ㅎ"라고 전했다.

이어 "60이 돼도 70이 돼도 미니 블랙 드레스도 트레이닝 셋트도 어울릴 수 있는 시크한 노인네면 좋겠네요 ㅎ 물론 마음도 그만큼 시크하게 열려 있어야겠죠 ㅋ"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흑밸 필터도 뚫는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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