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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이시영, 코로나 시국 속 스위스 취리히 여행이라니?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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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시영이 명품 브랜드 뮤즈에서 이번엔 스위스 관광청에 초대받은 화려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이시영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스위스 취리히 풍경에 푸욱 빠진 모습. 알고보니 그는 스위스 관광청에 홍보대사로 초대받았던 것이었다.

이시영은 "스위스관광청장님과 함께 스위스 홍보대사로 초대받아 취리히에서 먼저 청장님 만나서 인터뷰하고 시내를 함께 러닝했어요. 앞으로 스위스와 함께 좋은 활동 많이 할께요. 감사합니다"라면서 " 첫날
취리히 처음 먹어본 퐁듀 ##스위스와사랑에빠지다 #inLOVEwithSWITZERLAND"이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에 팬들 뿐만 아닌 동료 연예인 김우리, 김가연, 김민경 등들도 "부럽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의 연상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과거 방송된 엠넷 'TMI뉴스'에 따르면 이시영의 남편은 현재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루프탑 바, 고기 전문점 등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은 약 25억 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최근 1억원 기부 감사장을 인증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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