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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이시영, 한국 아닌 스위스…"초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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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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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이시영이 스위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스 관광청장님과 함께. 스위스 홍보대사로 초대 받아 취리히에서 먼저 청장님 만나서 인터뷰하고 시내를 함께 러닝했어요. 앞으로 스위스와 함께 좋은 활동 많이 할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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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스위스 관광청장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이시영은 스위스 시내를 배경으로 훈훈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2008년 데뷔했으며,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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