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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 8000명대…"다음달 3만명 달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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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8000명대를 돌파했습니다. 역대 최다치입니다. 정부는 이런 추세라면 내달 확진자가 하루에 3만명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내놨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그만큼 빠르단 겁니다. 이 밖에 대장동 관련 여야 공방 등 정치권 소식까지 강 체커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 역대 최다 확진자 > 오늘(25일)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는 8571명으로 처음으로 8000명대를 넘어섰습니다. 역대 최고치죠. 벌써 우세종이 된 오미크론이 빠르게 전파되면서 확진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건데요, 한 달 뒤에 정점을 찍을 수 있단 전망도 나옵니다. 그나마 위중증 환자 수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안심할 순 없습니다. 코로나19 소식을 오늘의 첫 번째 픽에서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