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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아내 김수미, 20대에서 더 안 늙나?..러블리한 비주얼+패션 감각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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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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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인스타그램



김수미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래퍼 개코의 아내 김수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거를 #ootd 라고 하는거 맞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ootd를 기록하고 있는 김수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수미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동안 비주얼과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매혹적이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내는 김수미의 미모가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더해 현재 한 화장품 브랜드를 경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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