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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무실 찾아와 폭행"…임석 솔로몬저축은행 전 회장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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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12년 파장을 일으킨 '저축은행 사태'의 핵심 인물 중 하나인 임석(60) 전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이 출소 후 채무자에게 높은 이자를 요구하며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2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최근 A씨가 임 전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미수, 상해, 이자제한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