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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피해 통가 지원가는 호주 구호선서 무더기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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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품 안전한 방식 전달 논의"…나흘전엔 수송기 회항하기도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해저화산 폭발로 피해를 본 남태평양 섬나라를 지원하기 위해 통가로 향하던 호주 구호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여명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피터 더튼 호주 국방장관은 다음날 통가에 도착 예정인 군함 'HMAS 애들레이드'에서 선원 2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