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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한선화·정은지 '산꾼도시여자들', 2월 1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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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취한 '술꾼도시여자들'...'3인 3색' 티저 공개

더팩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산꾼도시여자들'이 2월 11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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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박지윤 기자] '술꾼도시여자들'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가 산을 타기 위해 다시 뭉쳤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산꾼도시여자들' 제작진은 25일 "오는 2월 11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고 밝히며 티저 영상을 함께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산꾼도시여자들'은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극본 위소영, 연출 김정식) 출연자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가 다시 모여 술을 마시는 게 아닌, 산을 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는 함께 산을 오르고 밤을 보내며 '찐친 케미'를 선보인다. 또한 이들은 강원도 태백산과 제주도 한라산 등 여러 산을 오르고 솔직담백한 토크와 '케미'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 각각의 출연 계기와 각오가 담겼다. 먼저 등산 초보 이선빈은 "지식도 스킬도 체력도 없다"며 "저한테만 간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절 두고 갈 수 없을 것. 나 버리면 안 된다"고 포부를 드러내며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한다.

그런가 하면 한선화는 산을 좋아해 오래전부터 등산을 즐겼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나는 청계산 날다람쥐다. 산만큼은 진심인 사람"이라며 "등산 예능이라고 했을 때 굉장히 반가웠다"고 열정 가득한 면모를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정은지는 등산 경험이 전혀 없지만 잔뜩 설레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그는 "초보는 장비빨(?) 아니겠나. 장비 부림 잘 할 수 있다. 이제 시작"이라고 남다른 각오로 기대감을 높인다.

'산꾼도시여자들'은 오는 2월 1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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