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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룡산업 주가 16%↑…추미애 발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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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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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룡산업 주가가 상승 중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룡산업은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65원 (16.42%) 오른 4005원에 거래 중이다.

제룡산업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관련주로 주목받는 중이다.

추 전 장관은 지난 24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검희씨에 대해 "정체성이 무속인 그 자체"라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 후보와 김씨) 부부의 만남이 사랑과 인격적 존경심이 바탕이 된 것이 아니라 시작부터 무속 인연에서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정스님이 너는 석열이하고 맞는다고 했다', '우리 남편도 영적 끼가 있어 연결됐다', '김건희가 완전 남자고 석열이는 여자다'라는 발언이 담긴 김씨의 통화 녹취록 내용을 언급하며 "부부의 성적 정체성도 무속적 사고방식으로 남녀가 뒤바뀌어 있다"고 평가했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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