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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로필 띄운 '전시기획자 김건희'…2월 등판 예열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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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前 사과에는 내부 찬반도…선대본부, 지난주부터 사실상 '김건희팀' 가동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슬기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씨가 인터넷 포털에 프로필을 제공해 별도 페이지를 개설했다.

네이버는 지난 24일 밤 '김건희'를 검색하면 그의 사진과 이력이 노출되도록 했다. 프로필 등록이 김씨 본인의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표시했다.

김씨는 자신의 직업을 주식회사 코바나 소속의 '전시기획자'라고 했으며, 2015년부터 4년간 기획한 전시의 목록을 첨부했다. 남편이 윤 후보라는 점은 특별히 병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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