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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국경을 초월한 미스 월드의 '최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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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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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을 향해 ‘미스 월드’ 메간 영(Megan Young)이 보여준 남다른 애정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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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최근 “미스 월드 출신의 메간 영이 자신의 최애가 방탄소년단 진이라고 밝히다”라는 기사를 게시했다.

메간 영은 ‘미스 월드(Miss World)2013’에 미스 월드 타이틀을 획득한 최초의 필리핀인이자 배우, 모델 및 방송인으로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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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메간 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애가 방탄소년단 진과 RM이라고 밝혔고 진의 자작곡 ‘슈퍼 참치(Super Tuna)’에 대한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고 전했다.

메간 영이 공개한 사진에서 그녀는 남편의 턱에 브이를 하며 사랑스럽게 미소를 짓고 있으며 남편은 진의 ‘슈퍼 참치’의 포인트 안무들 중 하나인 두 손을 모아 머리 위에 올리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다.

매체는 진이 ‘월드와이드 핸섬’(Worldwide Handsome)인 것처럼 진의 팬들도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이라고 언급했고 이에 팬들은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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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이팝은 ‘Handsome Seokjin everywhere’라는 자막과 함께 진이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는 ‘BTS Bomb’ 영상 캡처를 같이 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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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멜론 어워드에서 너무 잘생긴 얼굴로 누구냐는 질문이 쇄도하는 등 큰 화제가 됐던 차문남(Car Door Guy), 전문가들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Most Perfect Face in The World), 미의 남신(Top Male God Beauty) 등 진의 범접할 수 없는 외모로 탄생한 수십가지 별명 리스트를 함께 게시하며 기사를 마무리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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