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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신다은, 벌써 D라인 이러다 아기 태어나겠네 "본격적으로 만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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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신다은이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해 설레는 심경을 전했다.

24일 오후 신다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본격적으로 홀리 만날 준비를 해볼까 합니다"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사진 속 신다은은 보온이 든든한 원피스 차림에 부드러운 베이지색 비니를 쓴 채 유아 용품을 둘러보고 있다. 그러나 임신 이후 신다은의 깜찍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는 여전했다.

신다은은 게시글에 "이제 슬슬, 아니 조금은 본격적으로 홀리 만날 준비를 해볼까 합니다"라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어 신다은은 "휴- 장만할 것도, 공부할 것도 왜 이렇게 많습니까"라면서 부모될 준비가 만만치 않음을 밝혔다.

시선을 끄는 건 신다은이 자신이 현재 있는 장소에 "약간 오묘하고 떨리고 기대되고 걱정되고 들뜬 내 마음 속에서"라고 표시한 부분이다. 신다은은 마냥 들뜨기만 한 게 아니라 너무나 진지하고 간절하게 아기를 기다리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건강한 아기 순산 기원합니다", "산모도 아이도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정말 떨릴 것 같아요"라면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5년 만에 임신 사실을 알려 축복을 받았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신다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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