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재택치료·격리 수십만명 가능성…"이대론 감당 불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재택치료·격리 수십만명 가능성…"이대론 감당 불가"

[앵커]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 잡으며 재택치료자와 자가격리자도 빠르게 늘 전망입니다.

접종완료 확진자는 격리를 7일로 단축해 부담을 줄이기로 했지만, 지금의 현장 관리 인력으론 감당이 불가능해 보강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513명, 17일 0시 기준 3,857명의 두 배로 한 주 전보다 확산 속도가 두 배로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