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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마탁구대· 무인중계 '볼거리 풍성'...프로탁구 출범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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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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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인들의 오랜 염원이던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가 출범을 나흘 앞두고 경기장 시설 '스튜디오T' 등을 공개했습니다.

경기대 수원캠퍼스 내 체육관을 개조해 300석 규모의 전용경기장을 마련한 KTTL은 꽃가마를 형상화한 탁구대 등 한국적인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카메라 스태프와 PD가 없는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무인 중계 시스템도 갖췄습니다.

오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94일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KTTL은 기업팀인 코리아 리그와 내셔널 리그가 순위를 가린 뒤, 남녀 상위 세 팀이 포스트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합니다.

안재형 프로탁구위원장은 "당장은 아기 걸음마 같겠지만 탁구인들에게는 무엇보다 큰 첫걸음"이라며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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