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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혼전임신NO" 박세영♥곽정욱, '학교 2013' 인연→부부로..축하물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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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박세영, 곽정욱/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세영, 곽정욱이 결혼한다.

24일 박세영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세영이 2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연인인 배우 곽정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인연을 맺어 우정을 쌓아오다 몇 년 전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어왔고, 마침내 부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

박세영과 곽정욱은 2012년 '학교 2013'에서 각각 전교 1등에 공부, 외모, 집안까지 상위 1%인 송하경과 공부와는 거리가 먼 문제아 오정호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들은 '학교 2013' 종영 후에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와중 박세영과 곽정욱 역시 자주 만나며 연기에 대한 고민을 나누다 자연스레 교제를 시작하게 된 것.

박세영과 곽정욱의 깜짝 결혼 발표에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으나 혼전임신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박세영은 현재 새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촬영을 앞둔 상황이다.

한편 박세영은 1988년생으로 올해 35살이다. 2002년~2003년 아역으로 활동했다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학교 2013', '내 딸, 금사월', '귓속말',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1990년생인 곽정욱은 올해 33살이며, '컬러 그린'을 시작으로 '허준', '고스트', '요정 컴미', '명성황후', '야인시대' 등을 통해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학교 2013', '신의 선물-14일', '라이프 온 마스'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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