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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이렇게 말랐는데 다이어트?…“보디프로필 찍고파”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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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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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보디프로필 찍어보고 싶은데 잘 할 수 있을까요? 아! 다이어트한다는 건 아니고 근력 키워보려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야네는 다양한 일상룩을 선보이고 있다. 가느다란 팔뚝과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금도 날씬하고 예쁘다”, “준비할 필요 없이 오늘 바로 찍으러 가시면 될 것 같다”, “너무 아름답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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