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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책임자 묵인·방치로 발생한 사고 엄정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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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책임자 묵인·방치로 발생한 사고 엄정수사"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사흘 앞둔 오늘(24일) "경영책임자가 유해·위험요인을 묵인·방치해 발생하는 사고는 예리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전국 기관장 회의'에서 "최근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는 산업 현장에 여전히 재해 예방 체계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런 대형 사고가 재발하지 않으려면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수사를 전담하는 광역중대재해관리과를 8개 고용노동지방관서에 신설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고용노동부 #붕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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