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월드리포트] 1분 만에 전기차 완충…중국, '배터리 교환 사업' 박차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기차 1대가 자동 세차기처럼 생긴 곳으로 들어갑니다.

바닥에서 기계가 올라오더니 차량에서 배터리를 빼내고 미리 충전된 배터리를 넣습니다.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인 중국 CATL이 선보인 전기차 배터리 교환 서비스입니다.

CATL은 배터리 교환에 걸리는 시간은 1분 정도이며 중국 10개 도시에 교환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와 자동차 업체 지리 등에 이어 배터리 업체까지 배터리 교환 사업에 나선 건 급성장하는 시장의 주도권을 쥐겠다는 차원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