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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송지아 민낯 사진 올리며 “속지 말자 화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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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강용석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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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가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의 외모를 언급했다.

강 변호사는 지난 23일 페이스북에 화장하지 않은 모습의 송지아 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속지 말자 화장발. 다시 보자 조명발. 대세 프리지아의 민낯”이라고 적었다.

강 변호사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운영 중인 김세의 전 MBC 기자는 댓글에 ‘전 어쨌든 중국을 좋아한다’는 송지아의 과거 발언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앞서 송지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예쁜 외모와 센스 있는 스타일 등을 선보이며 20·30세대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그가 선보인 화려한 명품 패션 등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눈에 끌었고, 대세로 떠올랐으나 명품으로 노출된 일부 제품들이 가품으로 밝혀지며 논란의 한 가운데 섰다.

이에 송지아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솔로지옥에서 입었던 일부 옷 논란이 있었는데,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라고 시인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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