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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라키, 유닛 데뷔곡 '숨 좀 쉬자' 글로벌 호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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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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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진진&라키가 유닛 데뷔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진진&라키는 지난 17일 미니 1집 'Restore'(리스토어)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 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 및 SNS 챌린지를 통해 타이틀곡 '숨 좀 쉬자 (Just Breath)'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store'는 코로나 시대 이전으로의 회복과 일상으로의 안전한 복귀를 바라는 마음을 재치있게 담아낸 앨범이다. 아스트로 내에서 작사, 작곡의 주축을 맡았던 진진&라키가 이번 앨범에서는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도전해 유쾌한 '펑키 듀오'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전 국민의 숨통을 트이게 만드는 진진&라키의 긍정 에너지는 특히 타이틀곡 '숨 좀 쉬자'에 잘 묻어난다. '숨 좀 쉬자'는 레트로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신스가 더해진 펑키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재치 있는 가사, 신나는 리듬, 대중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인상적이다. 항상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휴식 같은 시간을 선물하는 한 줄기 빛 같은 곡으로 벌써부터 국내외 리스너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진진&라키는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3사 음악 방송 무대에서 명랑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숨 좀 쉬자'의 매력을 전파했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듯한 포인트 안무로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했고, 센스 있는 무대 의상을 활용해 '힙스트로'로 돌아온 진진&라키의 색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노래 후렴 중 '잔 채우고 마스크 치우고 건배사는 숨 좀 쉬자'라는 가사 포인트를 살려 매 방송마다 색다른 건배사를 제안하며 유쾌함을 더하기도.

뿐만 아니라 국민 체조를 연상케 하는 멜로디에 맞춰 춤을 추는 '돌진체조' 구간은 SNS 챌린지로 이어지며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진진&라키의 교본, 타 아티스트 및 팬들의 참여 등 다양한 '숨 좀 쉬자' 챌린지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미니 1집 'Restore'와 타이틀곡 '숨 좀 쉬자'는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했고,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 '톱 송' 차트와 '톱 앨범' 차트에서 12개 국가 및 지역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칠레에서는 이번 앨범의 전곡이 TOP 5 차트인에 성공했고,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도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9개 지역 'K-POP 앨범' 차트 1위로 글로벌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판타지오 소속 진진&라키는 성공적인 출발에 힘입어 '숨 좀 쉬자'로 활발한 미니 1집 'Restore'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판타지오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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