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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섬유공장 큰불로 밤새 진화...직원 2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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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울산에 있는 섬유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밤새 진화에 나섰습니다.

직원 2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불길이 계속 커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검은 밤하늘 위로 빨간 불길과 연기가 끊임없이 피어오릅니다.

전체면적 2만 7천㎡에 달하는 울산의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불길이 피어오른 건 어제저녁 7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