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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집사부일체' 김영철, "연습이 최고를 만든다는 것 믿어"…'실전 영어' 꿀팁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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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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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영철이 자신의 좌우명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신년 특별기획으로 작심삼일 극복 프로젝트 영어 공부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사부 김영철은 영어 회화를 잘할 수 있는 몇 가지 꿀팁을 공개했다. 특히 해외 유학 없이 국내에서만 19년간 공부해 영어를 마스터한 그는 실제로 유용한 팁을 전수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날 공부의 마지막 관문은 "집사부일체가 해외 진출을 한다면"이라는 가정 아래 해외 유명 토크쇼에 출연해 실전 영어에 도전하는 것. 이에 멤버들은 김영철 사부의 조언을 토대로 타일러 쇼의 초대 손님이 되어 그의 질문에 답했다.

타일러도 즉석에서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주고 멤버들에게 필요한 정보 등을 알려주었다. 텐션은 부정적인 의미를 갖고 하이텐션이 아닌 하이 에너지가 맞는 표현이라든가, 단순히 like라는 표현은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반드시 이유가 동반되어야 한다 등 실제 우리가 범할 수 있는 실수를 지적했다.

또한 사전에 나오는 표현이 아닌 맥락을 파악한 표현이 중요하고, 실전 영어에서는 문법과 어휘보다 흐름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문법이나 어휘보다 흐름이 중요하다는 것은 앞서 김영철도 강조했던 바. 김영철은 "영어는 완벽함보다 연결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고 이에 타일러도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날 타일러는 김영철을 위한 특별한 질문을 던졌다. 타일러는 그에게 좌우명이 되는 문장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김영철은 "연습이 최고를 만든다"를 자신의 좌우명인 문장으로 소개했다. 그는 "2003년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에 갔다. 그곳에서 여러 쇼를 봤는데 아하 하는 깨달음의 순간이 있었다. 코미디를 하기 위해선 영어 공부를 먼저 해야 하는구나 하고 깨달았다"라며 "그 후 19년 동안 영어 공부를 해왔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그는 "나는 세계적인 코미디언이 디는 것이 꿈이고 조만간 나를 미국 TV쇼에서 볼 수 있을 거다. 그 꿈을 위해 나는 매일 연습한다. 연습이 최고를 만든다는 것을 믿는다"라고 말해 멤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작심삼일 극복 프로젝트 두 번째로 운동 편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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