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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홈시어터로 발레공연 관람? 'in家 필라테스'는 애교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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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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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으리으리한 집안에서 필라테스 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홈시어터로 발레공연을 하던 모습이 재소환됐다.

이날 하원미는 집안에서 필라테스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하원미가 다부진 몸매를 관리 중인 근황을 전한 것. 앞서 모래사장에서 필라테스를 하는 그림같은 사진을 완성시키기도 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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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그녀가 으리으리한 집에서 홈트레이닝 모습에 이어, 홈시어터까지 즐겼던 모습이 소환됐다.

과거 하원미는 마치 전시회를 가는 듯한 룩으로 갖춰입은 후 집안에서 공연 관람을 즐겼던 것. 당시 그는 "집에서 보는 발레공연이지만 기분전환겸 화장하고 드레스업하고 사진찍기, 코로나 때문에 퀄리티 높은 발레공연을 집에서 다운받아 볼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란 멘트를 덧붙이며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발레공연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미국 MLB에 속해있던 추신수는 최근 국내로 복귀, SSG 랜더스에서 활동 중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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