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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송가인, 가는 다리+작은 얼굴로 완성한 인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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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가인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가수 송가인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블랙 재킷에 니하이 부츠를 신고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가인은 물에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송가인은 가는 다리와 작은 얼굴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달 21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또 송가인은 풀피리 프로젝트에 참여해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헌정곡 '시간이 머문 자리'을 지난 4일 발매했고, 음원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다. 최근 KBS2 '주접이 풍년'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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