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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과 끼 넘친 '별들의 축제'...3년 만에 코트 댄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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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배구 별들의 축제, V리그 올스타전이 3년 만에 열렸습니다.

선수들은 승리욕을 살짝 내려놓고,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뽐냈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빛고을 광주에서 처음 개최된 올스타전, 코로나19 때문에 무려 3년 만에 열린 '별들의 축제'에서 선수들은 작심한 듯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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