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민수 子 후, 벌써 17살…훈남으로 '폭풍성장'한 근황 [TE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서예진 기자]
텐아시아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가 아들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김민지는 22일 자신의 SNS에 "추운 날은 집순이 이불 밖은 위험해 후는 아빠 술 정리 중 #오열맥주 #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자란 윤후 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버지 윤민수의 맥주잔을 정리 중이다.

올해 17살인 윤후 군의 훈훈한 폭풍성장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후는 2013부터 2014년까지 방송된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