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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매일 예쁜 ♥김희경에 주책+청승.."사랑스럽고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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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기방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기방이 아내바라기 면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기방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경이가 카페 창가에 앉았다.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다..그냥..갑자기.. 왠지 파리에 와있는 느낌이었다.. 사랑스럽고 이뻤다.. 지금 저쪽에서 아기 책읽어주고 있는 희도 이쁘다.. 갑자기 주책 청승을 떨고 있는 이유는.. 파리가고 싶다고~ 너랑 #희바리 #파리 #올해는가자 #매일매일이쁜희바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기방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러블리함을 뿜어내는 김희경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희경이 매일 봐도 예쁘다면서 파리 여행 약속을 하는 김기방의 아내 바보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현재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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