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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조원들 "택배 파업 중단하라"…설 택배난, 이번주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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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CJ대한통운 노조 파업이 한 달 가까이 계속되자, 노조에 속하지 않은 택배 기사들이 '파업을 그만 하라'며 반발에 나섰습니다. 일을 하고 싶어도 파업 때문에 물량이 끊겨, 일을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택배 대목인 설을 앞두고 배송엔 차질은 없을 지, 윤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손팻말을 든 택배기사들이 국회 앞에 섰습니다.

"우리는 파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태업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