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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지만 불안"…사고 인근 이재민 대피령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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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지만 불안"…사고 인근 이재민 대피령 해제

[뉴스리뷰]

[앵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 가장 가까이 살고 있는 건물 이재민들이 사고 발생 10여 일 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추가 붕괴 우려로 대피령이 떨어져 그동안 떠돌이 생활을 해왔는데요. 다시 돌아온 집은 좋지만, 여전히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호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