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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1원전 문제의 '동토벽'…냉매 4톤 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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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만들어지는 걸 막아주는 '동토벽'에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파이프가 손상돼 냉매 4톤이 유출된 겁니다. 일본 측은 냉매가 방사능 오염 물질이 아니라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만, 작년에도 비슷한 일이 터졌던 터라 시민들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김민관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소에 설치된 '동토벽'에서 액체 냉매가 유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