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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 확진자 1만 명 넘기나…경찰서 27명 '무더기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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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역대 두번째로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졌습니다. 7630명입니다. 일요일 발표된 숫자 중에는 가장 많기도 합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사실상 우세종이 되면서 불과 2주 사이에 배 넘게 급증한 겁니다. 이 속도라면 설 연휴 전, 1만 명을 넘길 거라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오늘(23일)은 시민과 접촉할 일이 많은 경찰서에서 30명 가까이 집단감염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바로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