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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미리 나선 성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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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영천=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설 연휴를 일주일가량 남겨둔 23일 오후 경북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성묫길에 미리 나선 시민들이 성묘하고 있다. 국립영천호국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기간(1월 29부터 2월2일까지) 국립묘지 운영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야외묘역의 경우 기일, 삼우제, 49재는 사전예약을 통해 참배할 수 있으나 음식물 반입은 금지된다. 안장은 정상 실시되나 이외에는 야외묘역, 봉안당 모두 현장 참배가 중지된다. 20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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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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