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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딸 하퍼 근황 공개…벌써 11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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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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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딸 하퍼 베컴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주말!!! 엄마와 하퍼를 위한 토요일 스파 트리트먼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목욕 가운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그의 옆에 서서 미소짓는 하퍼 베컴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1974년생으로 만 48세가 되는 빅토리아 베컴은 1996년 스파이스 걸스로 데뷔했으며, 1999년 1살 연하의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맏이 브루클린 베컴은 배우 니콜라 펠츠와 약혼했으며, 둘째 로미오 베컴은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다. 막내 하퍼 베컴은 올해 만 11세가 된다.

사진=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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