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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설 맞아 명절 상차림 레시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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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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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상차림 준비를 돕기 위해 나섰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설 레시피는 물론 백화점 식품 장르 할인 쿠폰까지 준비했다.

신세계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백화점 모바일 앱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는 ‘오늘 뭐 먹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새해를 맞아 가족들과 나눠먹는 떡국, 불고기 등 특별 할인 쿠폰을 마련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했다. 축산, 과일, 해산물 등 제철 신선 식재료와 더불어 가정간편식, 부침&튀김 가루, 기름 등 구매 수요가 높은 제품들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해당 쿠폰은 행사 기간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광주신세계, 경기점, 의정부점, 타임스퀘어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푸드마켓에서 사용 가능하다.

맛있는 설을 오감으로 즐기기 위한 특별한 페이지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앱의 미식 소개 페이지 ‘계절과 식탁’ 코너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만두의 유래와 지역별 특징, 재료 소개, 음식 조합, 레시피 등 모든 것을 소개한다.

지난 2020년 처음 선보인 계절과 식탁은 식품에 대한 정보만을 담은 일종의 매거진이다. 그림과 사진뿐 아니라 동영상까지 접목시켜 마치 라이프 스타일 잡지를 보는 것처럼 구성했으며, 음식과 어울리는 주류 및 음료, 디저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앞세워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브랜드 할인 정보를 넘어 최신 트렌드와 쇼핑 경험, 인문학적 지식 등을 담아 제공하며 신세계만의 차별화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6월 모바일 앱을 통해 ‘마이룸’ 베타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시작했다. 마이룸 서비스는 SNS 플랫폼으로 사용자간의 팔로잉, 팔로워 등 소셜 기능을 탑재했다. 또 전자영수증을 기반으로 브랜드 및 식당가 별점 리뷰 등을 자유롭게 사진과 글을 통해 공유 가능하다. 신세계는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불만 등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4월에는 유통업계 처음으로 모바일 앱에서 전차책을 대여해주는 서비스인 ‘신백서재’를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8월에는 백화점 모바일 앱 내 지니뮤직 전용관인 ‘지니뮤직 라운지’를 새롭게 꾸며 월별 추천 음악, 관련 영상 등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온택트 콘서트를 잇따라 열어 고객 참여를 이끌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이 쇼핑 정보 외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라이프 스타일 종합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설을 맞아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 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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