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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의 호주 주류사회 진출 돕는 승원홍 씨 "탄탄한 교량 역할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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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인 역사 60년.

그중 뉴사우스웨일스주에 한국계 호주인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데요.

호주에 한인 공익재단을 창립한 승원홍 씨는 이곳에서 한인의 주류 사회 입성을 위해 누구보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지 언론 전공 대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한국에 연수를 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한국 친화적인 언론인으로 키워 호주 주류 사회에서 한인사회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