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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접종자 최대 해고까지"...강도 높은 백신 정책 예고한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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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도 높은 방역을 유지한 싱가포르에서도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됐습니다.

현지 방역 당국은 부스터 샷 접종을 늘리기 위해 지금보다 더 강력한 백신 정책을 예고했는데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노동자는 해고까지도 가능하게 될 전망입니다.

정희경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싱가포르에선 식당이나 건물을 출입할 때 어김없이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합니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으면 실내 시설 출입을 금지하는 '백신패스'가 엄격히 운영 중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