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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여야 민심잡기...추경 놓고 기 싸움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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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송경철 앵커
■ 출연 : 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 이기재 / 동국대 겸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대선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대선후보들의 행보도 더욱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수도권,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충청권에서 맞춤형 공약으로 민심 잡기에 나섰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