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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마치고 4년 만에 등장' 백남준 대표작 언제 공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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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적인 비디오아트 거장 고 백남준의 대표작인 '다다익선'이 4년 만에 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작품의 보존과 복원을 마친 국립현대미술관은 6개월간 다각도의 점검과 시험 운전을 거쳐 일반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김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을 대표하는 높이 18.5m의 대작 '다다익선'.

198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만든 이 작품은 8단에 걸쳐 모두 1,003개의 브라운관을 탑처럼 쌓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