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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권교체 가능한 사람은 나"...심상정, "병원비 걱정 없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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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경남으로 향했습니다.

진주와 창원을 잇달아 방문해 자신만이 정권교체를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보건의료 정책을,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는 청년 정책을 내놓으며 주말에도 잰 걸음을 이어갔습니다.

황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남 진주와 창원을 잇달아 찾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자신만이 부산, 울산, 경남, 부울경 지역과 연고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