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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파죽의 8연승...여자농구 KB, 정규리그 우승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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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농구 선두 SK가 이번 시즌 최다 관중 앞에서 파죽의 8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여자농구에서는 KB가 23승 1패로 역대 최소경기 정규리그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시즌 최다 관중인 4천여 명이 몰린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SK가 홈에서 주축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위의 품격'을 보여줬습니다.

8연승을 알리는 김선형의 화려한 덩크 슛에 3점 슛은 물론 완벽한 블로킹과 머리로 스틸을 기록한 최준용까지, 홈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