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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부터 이선빈, 박신혜♥최태준 결혼 하객 라인업도 화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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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이선빈 SNS


[OSEN=박판석 기자] 배우 박신헤와 최태준이 5년여만에 연인에서 부부가 됐다. 두 스타의 결혼에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이민호는 22일 자신의 SNS에 “나 너 축하하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이민호는 이날 오전 진행된 박신혜와 최태준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민호는 그레이 컬러의 슈트를 입고 멋진 면모를 자랑했다.

이민호 뿐만 아니라 이동휘, 이선빈 등 동료 배우들도 SNS를 통해 박신혜와 최태준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선빈은 “울 태주니 신혜언니 잘 모셔라? 언니 오빠 둘이 행복만으로 가득하길 기도할게! 난 오늘도 눈물을.. 왜 이렇게 항상 감동적이고 뭉클할까”라는 글을 남겼다.

OSEN

김우리 SNS


배우들 뿐만 아니라 스포츠계 스타들도 두 사람의 결혼식에 함께 했다. 손연재는 최태준과 박신혜의 축가를 맡은 크러쉬와 도경수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은 박신혜, 최태준과 함께 찍은 셀카를 남겼다.
이날 축가 라인업 역시 화려했다. 크러쉬와 도경수 뿐만 아니라 이적까지 축가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결혼식을 마친 박신혜 역시 SNS를 통해 하객들과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신혜는 “많은 축복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OSEN

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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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인 박신혜와 최태준은 2017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 2018년 3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4년 가까이 공개열애를 이어왔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공식입장을 내고 1월 22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박신혜는 결혼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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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SNS


연애부터 결혼까지 별다른 잡음 없이 조용히 이어온 두 배우가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결혼 생활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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