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41세' 한가인, 오랜만에 밝힌 근황…클로즈업 미모 '감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SBS NOW 공식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한가인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2일 SBS NOW 인스타그램에는 "마음은 아직 어린이인 어른들을 위해 가인이가 비밀 공간을 만들었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한가인과 영상 통화를 하는 듯한 화면으로 꾸며졌다. 한가인은 "잘 지내고 있어? 요새 모일 기회가 많이 줄어들어서 그동안 말 못 한 고민들 많았지? 이번 기회에 내가 친구의 고민을 제대로 들어줄게. 모여서 이야기하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는 '어른이들의 비밀상담소 써클하우스'의 홍보 영상으로 보인다. 한가인은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 출연 이후 약 4년 만에 복귀를 앞두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역시 연정훈, 우리나라 3대 도둑 맞네" "컴백 환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