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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러시아 '우크라 회담' 또 빈손…"계속 대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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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긴장은 해를 넘겨 계속되고 있는데, 미국과 러시아는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두 나라 외교수장이 만나, 성과없이 헤어졌습니다. 그래도 대화는 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일단 시간은 번 셈입니다.

류주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예비군들이 전의를 다집니다. 때마침 에스토니아 등 나토 가입국들이, 우크라이나에 대전차 미사일과 군수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는 벨라루스에 군을 집결시키고, 140척 이상의 함정과, 60여 대의 군용기를 동원해 합동훈련을 할 거라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