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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전쟁 판도 바꾸는 '살상용 드론'…트럼프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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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용한 암살자로 급부상한 드론, 크기가 작아 레이더 탐지엔 잘 안 잡히는데 그 위력은 또 강해서 '지옥불로 안내하는 사신'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는데요. 적은 돈으로 강대국과 맞설 수 있어 테러조직까지 쉽게 손을 뻗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 드론 공격으로 무고한 시민까지 희생되는 일도 벌어지는데요.

월드뉴스W, 윤설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살고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