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청양고추 220배 매운 '원칩 챌린지'…미 학생들 집단입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청양고추'보다 무려 220배나 넘게 맵다는 과자가 있다는데요. 왜 하는지 선뜻 이해 가진 않지만 미국에서 이 과자를 먹고 5분을 버티는 '원칩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고등학교에선 학생들이 이 챌린지를 하다가 집단 입원하는 일까지 벌어졌다는데요.

홍희정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한 남성이 과자의 냄새를 맡아보곤 입에 넣습니다.

맵기로 소문난 과자 '캐롤라이나 리퍼 칩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