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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박신혜♥최태준 결혼식 공개..이홍기·도경수 축가부터 눈물·뽀뽀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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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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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 최태준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배우 박신혜, 최태준이 오늘(2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FT아일랜드 이홍기, 크러쉬, 엑소 도경수(디오), 이적이 축가를 불렀다.

이홍기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 OST '말이야'를 열창했다. 크러쉬, 도경수는 tvN 드라마 '도깨비' OST 'Beautiful'로, 이적은 자신의 대표곡 '다행이다'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이외에도 지코는 직접 쓴 편지를 낭독했다고. 특히 박신혜는 혼인서약 중에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결혼식에 참석한 동료들이 축하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태주니 신혜언니 잘 모셔라? 언니 오빠 둘이 행복만으로 가득하길 기도할게!! 난 오늘도 눈물을.. 왜 이렇게 항상 감동적이고 뭉클할까.."라며 박신혜, 최태준 결혼식 현장을 공유했다.

배정남 역시 "신혜야 너무너무 축하한데이. 세상 끝까지 행복하이소잉~"이라고 기뻐했다.

이동휘는 박신혜, 최태준의 뒷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재중은 "둘 너무나 축하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라고, 김예원은 "이제 예쁜 부부. 너무너무 축하해. 꽃과 같을 앞날을 응원해"라고 응원했다.

오상진은 "신혜야 축하해. 평생 행복하길"이라고 기원했다.

이처럼 박신혜, 최태준이 청춘 로맨틱코미디물의 한 장면처럼 결혼식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포착되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신혜는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도 감싸 주었던 사람"이라고, 최태준은 "오랜 시간 여러 가지 감정을 공유하며 뜻깊은 만남을 이어온 소중한 인연이 있다. 기쁠 때는 화창하게 웃는 법을, 슬플 때는 소리 내 우는 법을 말없이 일깨워준 은인 같은 사람이다"고 서로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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