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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최태준, 4년 사랑 끝에 백년가약... '함박웃음'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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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최태준 커플, 22일 서울시내 모처에서 웨딩마치 울려

더팩트

22일 박신혜 최태준 커플이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결혼식장에 참석했던 동료 연예인들은 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 오상진 배정남 김우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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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승우 기자] 배우 박신혜가 1월의 신부가 됐다.

박신혜가 22일 서울시내 모처에서 동료 배우 최태준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2018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4년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이날 마침내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결혼식은 두 사람의 지인인 목사의 주례로 진행됐으며, 가수 이홍기가 박신혜 출연작인 '상속자들'의 OST곡 '말이야'를 축가로 불렀다.

특히 이날 결혼식은 이서진 김명민 남궁민 이동휘 류준열 남지현 설현 등 선후배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박신혜는 동료 연예인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연신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언론에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이들의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의 결혼 외 일정에 대해서도 일절 함구했다.

박신혜는 지난해 11월 2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깜짝 결혼 발표와 함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신혜는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도 감싸 주었던 사람"이라며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ress01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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