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재명 "남녀 갈등 조장하면서 득표 활동 안 한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정치권 소식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의 20대 남성 지지율이 높은 것에 대해 "청년을 남성, 여성으로 갈라 적대감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청년기본소득을 매년 100만 원씩 주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먼저 민주당 소식은 안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송은혜 : 한 집안의 가장으로 한 15년간 사회생활을 했는데요. 지금은 건설현장의 근로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