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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50건 대부·매각…17건은 가격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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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국유부동산 50건을 대부·매각한다.

캠코는 오는 24~26일 사흘간 온비드 웹페이지를 통해 국유부동산 50건을 대부 또는 매각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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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33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7건이 포함돼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웹페이지 또는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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